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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1열
우경물류 조회수:46 124.111.208.179
2020-11-02 13:16:41

개인적으로 변영주 감독의 오랜 팬이다.

그분의 감독으로서의 역량보다는 전분야를 아우르는 해박한 지식에 매료됐다는 편이 맞을것이다.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EBS방송에서 이해영 감독과 영화에 대한 소회를 다루는 프로그램이

꽤 오랫동안 방송된 적이 있는데 , 두분 다 엄청난 달변에 불꽃튀는 설전을  매주 보면서

카타르시스를 경험한 적이 있다.

영화를 다루는 TV프로그램 중에서 변감독이 출연한다는 이유만으로 JTBC의 '방구석 1열을 

시청하고 있다. 매회는 아니지만 시간이 맞다 싶으면 채널이 자동으로 돌아가는데

메인 진행자가 몇번 교체되었지만  윤종신씨가 했던 처음이 제일 나았다는 생각이다.

 

지난 1일 에는 '영화를 통해 보수와 진보를 말한다'

미국 대선을 앞두고 (현재 우리나라에도 당면한 문제이기도) 보수와 진보의 갈등과 화합을 그린 영화

<두 교황>과 <더 퀸>이 다뤄졌다.

<두 교황>은 가톨릭이라는 종교안에 성향이 다른 두 교황이 서로의 다름에 귀기울이기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성찰에 대해서

<더 퀸>은 다이애나비의 사망 이후 국민들의 악감정이 높아지고 입헌군주제의 존속 문제까지

거론되는 위기 속에서, 현 국왕 엘리자베스 2세의 군주로서의 권위와 시대적 변화 사이에서의

갈둥과 변화를 그리고 있다.

 

정치적인 성향을 포함한 제반 문제에 대해서 우리는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변화는 보수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선택'이며

'전통과 보수를 오래 지속하기 위한 중요한 방법은 시대를 읽는 눈이다'

요즘과 같은 격변하는 시기에 금과옥조로 삼을만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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